'식스틴 트와이스' 멤버 최종결정…실력+미모 다갖췄네!

입력 2015-07-08 09:31


(↑사진 설명 = Mnet '식스틴' 방송화면캡쳐)

JYP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들이 최종 결정이 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마지막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메이저와 마이너 팀은 '다시 해 줘'라는 곡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박진영은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의 이름을 호명했다.

이어 MC 오상진은 "남은 마이너 멤버 중 '트와이스'에 합류할 멤버가 있느냐"고 물었고 박진영은 "없다"며 "하지만 나는 지금 트와이스로 선정된 7명 외에 좀 더 완벽한 그룹으로 만들어 줄 멤버를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추가된 멤버 선정 방법은 한 명은 오로지 시청자들과 관객들의 의견만으로 선정했다. 쯔위를 추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 멤버는 이 그룹에 현재 8명이 갖고 있지 못한 부분을 메꿔줄 멤버로 선정했다. 춤과 퍼포먼스를 보강해줄 모모를 선정했다"고 말했고 무대 아래에서 이를 들은 모모는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발된 '트와이스' 최종 멤버 9명은 올해 하반기에 데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