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 오늘 첫 공개 '조선판 트와일라잇'

입력 2015-07-08 02:55


▲ 이유비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가 베일을 벗는다.

'밤을 걷는 선비' 이준비 이유비는 8일(오늘) 시청자를 만난다.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는 첫 호흡을 맞춘다.

'밤을 걷는 선비'는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운 관능미를 가진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을 중심으로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달콤살벌한 로맨스, 오싹함과 스릴 등을 안길 판타지멜로물.

'밤을 걷는 선비'는 김성열(이준기)과 조양선(이유비 분)을 중심으로 이윤(심창민 분), 이명희-최혜령(김소은 분), 귀(이수혁 분), 수향(장희진 분) 등이 복잡한 러브라인을 형성한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의 첫만남은 강렬하다. 예고편에서 이준기는 "견딜 수 없는 향취가 났다"며 이유비와의 운명적인 이끌림을 예고했다. "연모하는 이의 피를 가장 갈망하고.. 정인의 목에 이빨을 꽂아버리게 된다"라고 담담히 내뱉는 이준기의 목소리는 사랑하고 가까이하기엔 위험한 뱀파이어의 특성을 전하며, '뱀파이어의 위험한 사랑'에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해를 품은 달', '기황후' 등을 공동 연출한 이성준 PD가 연출한다. '커피 프린스 1호점'을 집필한 장현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이 출연한다. 매주 수~목 밤 10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