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과 호흡 심은경, 과거 “예쁜 척 하는 것 원치 않아“

입력 2015-07-07 18:06


심은경 심은경

지창욱과 호흡을 맞추게된 심은경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심은경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예쁜 척 하는 것도 원치 않는다. 아니 내가 못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심은경은 “나는 그냥 나다. 억지로 웃지도 못한다. 무뚝뚝해 보여도 이해해 달라. 이게 나니까”라는 덧붙여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한편 심은경 지창욱이 출연하는 영화 ‘조작된 도시’는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