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유리, 수영 실력 공개 "소녀시대 안 했으면 수영선수 했다"

입력 2015-07-07 16:41


'예체능' 유리, 수영 실력 공개 "소녀시대 안 했으면 수영선수 했다"(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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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유리, 수영 실력 공개 "소녀시대 안 했으면 수영선수 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 편에 합류한 소녀시대 유리가 수준급 수영 실력으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7일 방송될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수영단'의 창단과 함께 유리의 수영 실력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완벽에 가까운 보디라인으로 숱한 화제를 모아 온 유리는 등장부터 비현실적 수영복 자태로 예체능 기존 멤버인 강호동, 정형돈, 서지석뿐만 아니라 수영장 내에 있던 남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녀는 수영장 입수 후 고난이도의 잠영 실력을 뽐내며 인어공주를 방불케 하는 우아한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수면 위로 올라온 뒤에는 파워풀하고 노련한 접영 실력을 보여주며 우리동네 수영단의 박수갈채를 한몸에 받았다.

이어서 유리는 물 밖으로 나온 뒤 '우리동네 수영단'과의 인터뷰에서 "소녀시대로 데뷔하지 않았다면 수영선수를 했을 것"이라고 말해 앞으로 '예체능'에서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또한 예체능 MC 강호동은 유리의 무결점의 민낯을 가까이서 보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