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 충격 고백 "사기 당해 1억 빚 있다"

입력 2015-07-0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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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의 과거 사기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JTBC '비정상회담'에서 기욤 패트리는 "사실 아는 한국인 형에게 사기를 당해서 지금 1억 원 정도의 빚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친구는 지금 한국에 없다. 못 돌아온다"며 "근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여전히 한국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로운 G12가 첫 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