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녀, '셜록'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닮은 꼴? "욕심 같아서는..."

입력 2015-07-07 11:06


이용녀 이용녀

배우 이용녀와 '셜록'으로 유명한 영국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닮은꼴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이름은 모르지만 얼굴을 보면 아는 여자', '한국의 셜록'이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이용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용녀는 "저희가 '셜록' 닮은꼴로 소개를 해드렸는데 혹시 기분 나쁘진 않으셨냐"는 방송인 박지윤의 물음에 "욕심 같아서는 엘리자베스 테일러나 오드리 햅번과 닮았다고 하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셜록 홈즈로 전 세계가 다 아는 저런 배우와 비슷하다는 얘기만으로도 가슴이 떨렸다"며 "그렇게 말해주신 분께 차라도 한 잔 사고 싶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