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시청률, 대폭상승…새 멤버 효과?

입력 2015-07-07 09:36


▲ '비정상회담' 시청률, 대폭상승…새 멤버 효과? (사진=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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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시청률, 대폭상승…새 멤버 효과?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시청률은 4.69%(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3.29%에 비해 1.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주 방송된 '비정상회담'은 방송 1주년과 함께 기존 멤버 여섯 명이 하차한 내용이 전파를 탔지만 시청률이 하락했다. 하지만 '비정상회담'에 새로운 멤버들이 등장, 분위기를 전환하면서 시청률도 함께 상승했다.

특히 '비정상회담'은 최근 시청률이 3%대를 기록했지만 새로운 멤버들이 등장하자마자 시청률이 대폭 상승, 4%대의 시청률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