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이경규 "딸 예림이 주량 소주 2병...깜짝 놀랐다"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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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경규 "딸 예림이 주량 소주 2병...깜짝 놀랐다"
개그맨 이경규가 딸의 주량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4주년 특집 '시청자 캠프'로 꾸며졌다.
이날 이경규는 '꽃중년 라면가게' 콘셉트로 가게를 찾은 시청자들에게 라면을 직접 끓여주며 힐링 전도사로 나섰다.
이경규는 가게를 방문한 두 여대생에게 "힘들 땐 어떻게 푸냐"고 물었다. 이에 여대생은 "술을 마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경규가 "주량이 얼마나 되냐"고 묻자, 여학생은 "한 병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우리 딸은 주량이 소주 2병이더라. 깜짝 놀랐다"며 딸 예림이의 주량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