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일과 가정의 양립은 정부가 올해 안에 성과를 반드시 내야하는 핵심과제로 기업의 실천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여성주간을 맞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업과 함께하는 일·가정 양립행사'에 참석해 일·가정 양립에 기업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경제 재도약과 구조개혁을 성공시키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적 요소가 여성 인재 활용"이라며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해야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증가하고 각 분야에 더 많은 여성 인재가 진출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