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결혼관 "운명이 '짠' 하고 나타나면..."

입력 2015-07-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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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결혼관 "운명이 '짠' 하고 나타나면..."

티아라 지연과의 열애를 인정한 이동건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밝힌 결혼관에도 관심이 뜨겁다.

이동건은 지난 3월 진행된 tvN 새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 라운드 인터뷰에서 "독신주의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며 "저는 운명론자"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이동건은 "저는 독신주의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저는 운명론자다. '짠'하고 나타나면 '뻥!'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이동건은 "그렇게 생각하면서 30대를 살고 있다. 결혼이 늦어져서 문제이긴 하다. 부모님이 연로해지시니. 죄송해 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4일 이동건은 티아라 지연과 호감을 가지고 서로를 알아가는 사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다"며 두 사람이 서로 알게 된 계기로 한중 합작 영화 '해후' 촬영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