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전현무, “하차라는 표현 안 쓰고 싶다”

입력 2015-07-0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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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전현무가 하차한 멤버들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신사옥에서는 JTBC ‘비정상회담’(연출 김희정)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MC 전현무는 멤버 교체에 대해 “하차라는 표현은 안 쓰고 싶다”며 “지금 당장은 원래 있던 친구들과 같이하지 못하지만 저희의 진심은 이 친구들이 가족이라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차한) 친구들하고 이야기 많이 나눴고, 만약에 저희가 유럽 특집을 진행하거나 다양한 특집을 할 때는 지금 떠난 그 친구들이 다시 나올 수도 있다”며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있기 때문에 또 같이 할 날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