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유호정, 단아함 버리고 섹시미 드러냈다

입력 2015-07-03 16:26
▲ 유호정 화보(사진 = W코리아)

단아한 이미지를 선보였던 배우 유호정이 파격 변신으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유호정은 패션매거진 W코리아 7월호를 통해 'RED'를 컨셉트로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모습을 보이며, 기존 매력과는 상반된 강렬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유호정은 지난 6월 종영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의 아내 최연희 역으로 등장해 상류층의 모순된 모습을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다.(사진=W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