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선, 뇌경색으로 쓰러져 위중..."토요일 고비"

입력 2015-07-03 15:17


한경선

중견배우 한경선 씨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위중한 상태로 토요일이 고비라고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경선 씨는 지난달 30일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쓰러져 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병원 측은 한경선 씨가 뇌경색으로 쓰러졌으며 금주 토요일을 넘기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진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경선 씨는 지난 1989년 데뷔한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으로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에 출연해왔으며,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