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장도연, 과거 19금 발언 재조명 "친구 손이 제 여성 중앙을..."

입력 2015-07-0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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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장도연의 과거 19금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장도연은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개그우먼 다운 유쾌합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장도연은 "대학교 때 저 혼자 약간 썸을 타고 있다고 생각하는 후배가 있었다. 그 친구랑 장난치던 중 그 친구 손이 제 여성 중앙을 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들은 MC들은 방송 순화를 위해 "월간지!"라고 외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장도연은 "둘 다 모른척 해야 되는데 서로 놀라서 그 이후로 얼굴을 못 보겠더라"라며 "이 여성분이 남자분이 실수로 가슴을 잡았는데도 그걸 다시 언급했다면 그린라이트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장도연 유상무는 '썸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