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힐링캠프' 1일 MC 발탁, 초대손님은 이경규·성유리

입력 2015-07-03 09:08


▲ 이휘재 힐링캠프 1일 MC(사진 힐링캠프 화면캡처)


방송인 이휘재가 '힐링캠프' 일일 MC로 활약했다.

3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이휘재는 지난 1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서 마지막 방송인 이경규와 성유리를 대신해 일일 MC로 마이크를 들었다.

이휘재의 '힐링캠프' 1일 MC는 이경규, 성유리의 마지막 촬영을 축하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평소 이경규, 성유리와 친분이 있던 이휘재가 흔쾌히 1일 MC를 승낙했다는 후문이다.

이경규와 성유리는 각각 4년, 2년간 '힐링캠프' MC로 활약했으며 최근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 이경규와 함께 처음부터 프로그램을 이끌어 온 김제동은 잔류한다. 당분간 김제동 단독 MC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