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컴백 앞두고 수영복 인증샷 "두근두근"

입력 2015-07-02 13:42
수정 2015-07-02 13:42


걸스데이 혜리, 컴백 앞두고 수영복 인증샷 "두근두근"(사진=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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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컴백 앞두고 수영복 인증샷 "두근두근"

걸스데이 혜리가 기념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2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링 마이 벨(ring my bell)' 7월 7일 걸스데이 컴백.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걸스데이의 신곡 컨셉트 의상인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무늬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었다. 그는 끈 없이 쇄골과 어깨 선을 훤하게 드러낸 과감한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혜리 정말 예쁘다" "걸스데이 혜리 수영복 사진 최고" "혜리가 이렇게 예쁘고 섹시했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7일 자정 정규 2집 '러브'와 타이틀 곡 '링 마이 벨'을 발표한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