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이종석, 열애설에 "친한 친구" 해명...디스패치 반응은?

입력 2015-07-0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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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이종석, 열애설에 "친한 친구" 해명...디스패치 반응은?

박신혜와 이종석이 열애설을 부인하자 디스패치가 후속보도를 냈다.

지난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SBS 드라마 '피노키오' 종영 이후 두 사람이 약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친한 사이로 우정을 다져왔다. 서로 의지하는 좋은 친구"라고 부인했으며, 두 사람의 커플 팔찌 의혹에 대해서도 "알려진 커플템도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며 "현재 박신혜는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상황이라 확인이 늦어졌다"고 해명했다.

이러한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의 공식입장 이후 디스패치는 'D하인드'라는 제목으로 박신혜 이종석에 대한 추가 보도를 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보통 친구들을 만나는 것과 다르게 서로를 만날 때 아주 은밀하게 행동했으며, 불과 3일 전인 6월 28일에도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이어 디스패치는 "둘의 우정 영원하길 바랍니다"라며 친한 친구사이라는 소속사 측 발언을 빗대어 후속 보도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두 사람은 올해 초 종영한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완벽한 케미의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