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시청률, 두 자릿수 회복…'수목극 강자'

입력 2015-07-02 10:06


▲ '가면' 시청률, 두 자릿수 회복…'수목극 강자' (사진=SBS 드라마 '가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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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시청률, 두 자릿수 회복…'수목극 강자'



'가면' 시청률이 10%대에 재진입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SBS 드라마 '가면' 1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0.1%를 기록했다. 이는 10회 방송분이 기록한 9.7%의 시청률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가면'에서는 민석훈(연정훈) 앞에서 늘 약자였던 변지숙(수애)이 민석훈이 김정태(조한선)를 살해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손에 쥐게 되면서 단번에 상황이 역전되는 모습이 공개됐다. 변지숙의 반격이 시작되면서 민석훈의 악행이 밝혀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드라마 '복면검사'와 MBC 드라마 '맨도롱또똣'은 각각 5.6%와 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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