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데이트, 주기적-은밀했다"

입력 2015-07-02 01:55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디스패치, 박신혜 이종석,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을 보도한 디스패치가 취재 비화를 공개했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과 디스패치 취재 비화는 1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방송했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은 이날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을 보도한 디스패치 박인영 기자는 "측근을 통해 이종석씨와 박신혜씨가 자주 만난다는 걸 알았다. 이종석 박신혜 씨는 주기적으로 만나고, 은밀하게 만남을 가져 연인의 데이트 패턴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디스패치 박인영 기자는 "(이종석 박신혜) 데이트는 주로 늦은 밤에 이뤄졌다. 대부분 차 안에서 만났고 매우 조심스러웠다. 대부분 이종석 씨가 박신혜 씨를 자신의 차로 데리러 갔다"고 말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종석 박신혜는 2월 태국 화보촬영, 3월 런던화보 촬영, 상해 팬미팅, 5월 패션쇼 동반 참석 등 해외에서 스케줄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보도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친한 친구"사이라고 밝혔다. 박신혜 소속사는 하와이 만남에 대해 "일정이 겹쳤지만, 만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