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 상반신 탈의한 모습이...'헉'

입력 2015-07-0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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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서인국 최원영이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4회에서 서인국과 최원영이 상의 탈의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인국은 자신의 옆집에 사는 이준호(최원영)를 찾았다가 최원영의 실수로 물벼락을 맞았고, 서인국은 최원영의 집에 들어가 그가 건네주는 새 옷을 받아들고 옷을 갈아입었다.

하지만 최원영은 서인국을 보자마자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응시하는가 하면, 이유를 알 수 없는 묘한 미소까지 보이는 등 어딘가 모르게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짧은 분량이었지만 서인국과 최원영은 상의를 탈의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두 사람 모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 '너를 기억해'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