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SM 루머 일축 "지하에 성형외과 없어요"

입력 2015-06-30 12:08


소녀시대

컴백을 앞둔 걸그룹 소녀시대가 과거 떠도는 루머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소녀시대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 바 있다.

당시 MC 이경규는 "SM 엔터테인먼트 건물 지하에는 성형외과가 있다고 하더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소녀시대는 경악을 금치 못 했고, 수영은 "(지하에 없고) 옆에 있다. 자하 옆에 아니라 지상 옆"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내달 7일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PARTY'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