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그리스 사태로 변동성 우려‥예의주시"

입력 2015-06-29 11:06
한국은행은 그리스 채무 관련 사태가 악화되면서 국내외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오늘 (29일) 오전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개최하고 그리스 사태가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점검했습니다.

한은은 그리스 사태로 인해 국내외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한은은 시장상황을 예의주시하고 필요할 경우 정부와 협조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