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굴욕 없는 완벽 민낯 "눈썹 어디갔지"

입력 2015-06-25 18:04


예정화

예정화가 굴욕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최근 예정화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요일 아침부터 눈 뜨자마자 세수도 안 하고 쓰레빠 신고 나와서 햄버거 세트 두 개 홀라당 까먹기"라는 글에 "생얼 민폐", "내 눈썹 어디갔지"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포테이토를 입에 문 채 잠이 덜 깬 듯한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이 맑고 뽀얀 피부에 앵두처럼 붉은 입술이 청초함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예정화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국진과 커플 요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