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계 여신 '김연정' VS '박기량'···얼마나 예쁘길래?

입력 2015-06-25 14:59




(↑사진 설명 = 박기량 미니홈피 / 김연정 페이스북)

MBC '라디오 스타'에 치어리더 '김연정'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치어리더 여신 '박기량'도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치어리더 '김연정'은 화려한 몸매와 외모로 남성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야구계 전지현'으로 불리며, 야구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정은 18살부터 활동을 시작해 벌써 9년차 치어리더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치어리더 '박기량'은 '야구여신'으로 불리며, 이미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있다.

지난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해 2009년부터 롯데에서 활동 중이며, 171cm에 48kg으로 완벽한 몸매를 뽐낸다.

과거 박기량은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려한 외모와 달리 털털하고, 본인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