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10곳 중 3곳 고용세습 조항 유지
노동조합이 있는 매출 10조 원 이상 30대 기업 3곳 중 1곳은 노사 단체협약에 노조원 자녀나 배우자 등 직계가족 우선채용 규정을 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문계 취업 지원‥진로지도, 직업훈련 강화
인문계 대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복수전공과 이공계 융합교육을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취업, 인맥 위에 발품' 임금 11% 차이"
고용정보원에 따르면 발품을 팔아 취업한 경우가 인맥을 통해 취업한 사람보다 임금을 더 받고 직장생활도 더 길게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상암 DMC, '문화콘텐츠 도제 특구'로 지정
고용노동부가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를 문화콘텐츠 분야의 지역 산업 특화형 도제특구로 지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