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파리의연인 대박 행복하지 않았다···무슨 일 있었나?

입력 2015-06-25 00:00


(↑사진 설명 = SBS '파리의 연인' 방송화면캡쳐 / In Style 화보)

배우 '김정은'이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파리의 연인' 촬영 당시 힘들었던 부분을 언급한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정은은 과거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대한 속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정은은 시청률이 57%까지 오르며 대박 친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당시 내가 행복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미 그 신드롬을 맛봤기에 내가 다른 걸 또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며 힘들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연애 중임을 밝힌 배우 김정은(41)의 연인은 동갑내기 재미교포인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