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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형제 "망했다는 루머 때문에 포크레인으로 건물 부쉈다"
용감한형제의 과거 루머 대응 방법에 눈길이 모인다.
지난해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한 작곡가 용감한 형제는 루머에 분노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매직아이'에서 용감한 형제는 "새로운 건물로 이전하기에 앞서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카카오톡 프로필에 '진짜 힘들었다, 이제 다시 시작이야'라고 올렸고, 그 글을 보고 오해한 일부 누리꾼들이 '용감한 형제 부도났나보다', '용형 빚더미에 앉았다더라' 등의 헛소문을 퍼뜨렸다"고 전했다.
이러한 소문이 번지면서 소속가수와 직원들까지 의심과 위기감에 시달리는 상황이 됐고, 이에 용감한 형제는 화가 나서 짓고있던 건물을 포크레인으로 다 부숴버리고 그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면서 "이제 밥 안먹어도 배부르다, 건물 새로 올라간다"라고 헛소문에 해명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메인 프로듀서인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작곡한 미국 유명래퍼 YG의 싱글 '캐시 머니'(Cash Money)는 오는 7월 중순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전세계에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