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30만원대 SKT 전용 스마트폰 출시

입력 2015-06-24 09:16
수정 2015-06-24 13:43


LG전자가 30만 원대 스마트폰 'LG 밴드 플레이'를 SK텔레콤 전용으로 내놓습니다.

전·후면 각각 5백만, 천3백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된 '밴드 플레이'는 손을 폈다 주먹을 쥐면 자동으로 촬영되는 '제스처 샷'과 '제스처 뷰' 등의 편의 기능이 가능합니다.

또 전화나 알람 등으로 방해가 되지 않도록 데이터 통신과 전화 수신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집중 모드'와 긴장감 완화를 위한 '테라피 음악'도 10가지 탑재됐습니다.

가격은 34만 9천8백 원으로, LG전자는 지난 4월말 출시한 스마트폰 'G4'에 제공됐던 '쿼드비트3' 이어폰을 '밴드 플레이' 구매 소비자에게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