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린 솔직 발언 "살 찌면 방송 들어오지만..." 폭소

입력 2015-06-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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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린 솔직 발언 "살 찌면 방송 들어오지만..." 폭소

조정린 기자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한 조정린은 "살이 많이 빠졌다"는 말에 쑥쓰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조정린은 "살이 찌면 방송은 들어오고 남자는 다 나간다"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했다.

한편, 방송인 출신 조정린은 지난 2012년 TV조선 시험에 합격해 정식기자로 채용됐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김신영은 기자가 된 조정린에 연락하기 어렵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