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인기 급상승 "없는 사인 만들어서 해드렸다"

입력 2015-06-23 11:59


예정화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예정화가 사인을 급조한 사연을 털어놨다.

예정화는 과거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 이후 사인을 해달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예정화는 이날 '마리텔' 출연 이후 인기를 실감하는지 묻자 "인기를 실감하지는 못하지만 많이들 알아보시더라. 사인을 해달라고 하셔서 없는 사인을 만들어서 해드렸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