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장도연, 분위기 심상치 않다?.."무슨 일 있었길래"

입력 2015-06-23 06:48
수정 2015-06-23 08:18


유상무 장도연, 분위기 심상치 않다?.."무슨 일 있었길래"

'코미디빅리그'에서 유상무와 장도연이 진짜 뽀뽀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빅리그'에서는 썸&쌈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유상무는 영상편지를 통해 장도연에 "이제 나랑 썸하지 말고 내 꺼 할래요?"라고 전한 뒤 두 사람은 깜짝 뽀뽀를 했다.

그러나 등장한 남창희는 "사장님. 오늘 이벤트 어쨌나요?"라고 유상무에 물었다. 그러자 장도연은 "어리버리 신입사원 아니었어요? 사장이면 진작 말하지"라고 응수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장도연과 유상무는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뽀뽀를 한 바 있다. 당시 장도연은 "이미 개그하면서 유상무와 두 번이나 뽀뽀를 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