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29禁 모노키니 사이로 비친 'D컵 볼륨'에 반했나?

입력 2015-06-19 14:18
수정 2015-06-19 14:50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사진=인스타일 화보)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혜빈의 야한 모노키니 화보가 새삼 눈길을 자극한다.

전혜빈은 과거 다양한 화보집을 통해 수영복 자태를 뽐낸 바. 원피스 수영복을 비키니 보다 더 야릇하게 만들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자아냈다.

특히, 가슴이 망사로 되있거나 옆구리가 확 파인 모노키니를 입고 완벽 볼륨 몸매를 과시. D컵 보다 풍만한 가슴라인을 자랑해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전혜빈은 최근 이준기와 열애설에 휩싸여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매체는 19일 오늘 측근의 말을 빌려 배우 이준기 전혜빈이 모 유명호텔 피트니스센터에서 함께 다정하게 운동을 즐기며 애정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준기ㆍ전혜빈 측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췄지만 동료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곧바로 열애설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