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연내 출범 예고, 한국형 핀테크 혁명 이끄나

입력 2015-06-19 11:18
[출발 증시특급]

- 이슈 진단

전화 : 황석규 교보증권 연구위원

인터넷전문은행 도입 방안 '예상 뛰어넘는 규제완화'

- 최저 자본금 500억 원

- 은산 분리 완화 추진

산업자본의 50% 지분 허용

'향후 국회 통과 여부에 핵심 이슈 될 것'

인터넷전문은행 연내 출범 예고

예상 효과

- 금융 소비자 효용 증가

- 은행업, 사업 모델 차별화로 경쟁 촉진

- IT와 금융 융합 신시장 개척, 일자리 창출

부작용 우려

- 비대면거래 확대, 금융사고 발생 가능성 증가

- 초기 출범 기업 실적 가시화 어려움

- 추가 경쟁 요인, 은행업 실적 악화 지속 여지

금융권 준비 현황

- 일부 시중은행, 지방은행

제2금융권 중 자본규모 큰 증권사

일부 저축은행 고려 예상

- 대기업 계열사 포함 안 되는 통신사

진출 고려 중

핀테크 산업 전망

- 기존 결제시스템 발달, 틈새시장 형성 여지 크지 않아

인터넷전문은행 연내 출범 예고

- 중소형 보안, 인증 기업, 신용평가 기업 등

'주가 상승 모멘텀 작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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