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벤틀리 디자이너 영입

입력 2015-06-19 00:00
수정 2015-11-03 10:27
현대기아차가 폴크스바겐그룹에서 벤틀리 등의 디자인을 맡은 루크 동커볼케 영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토모티브뉴스는 유럽에 있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동커볼케가 현대차로 옮기기 위해 이달초 폴크스바겐 벤틀리 수석 디자이너에서 물러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동커볼케는 폴크스바겐그룹에서 23년간 재직하며 아우디의 디자이너로 일했고,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디자인도 총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