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루머 해명 "여자 때리지 않는다...폭력 싫어해"

입력 2015-06-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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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루머 해명 "여자 때리지 않는다...폭력 싫어해"

배우 류승범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류승범은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리포터에게 "지금까지 자신과 관련된 가장 황당한 거짓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당시 류승범은 "내가 여자를 때린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하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 자리를 통해 꼭 오해를 풀고 싶다. 나는 맞고 때리는 것을 싫어한다. 어떻게 여자를 때릴 수가 있느냐. 정말 진심이다"라고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18일 류승범은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라운드 인터뷰에서 "버지닛 모젯과 1년 8개월 정도 같이 지냈다"며 "그러나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헤어졌다. 현재는 자유로운 솔로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버지닛 모젯은 1966년생으로 류승범과는 14살 차이인 프랑스 유명 에디터로 류승범은 3년 전 한국을 떠나 파리에서 생활하던 중 버지닛 모젯을 만났으며, 최근까지도 버지닛 모젯이 류승범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