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원영, 촬영 에피소드 재조명 "감독이 건넨 약 알고 보니..."

입력 2015-06-18 12:27


라디오스타 장원영

'라디오스타' 장원영이 과거 공개한 촬영장 에피소드가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3월 장원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 '레바논 감정' 촬영 당시 감독이 나에게 약을 건네더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들 몸 생각해서 약을 주나 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수면제와 피로회복제가 섞인 약이었다"며 "그래서 들어가 바로 잘 수 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