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과거 "여자만 있는 자리에선 술 안마신다" 솔직 고백

입력 2015-06-18 10:39


곽정은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곽정은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4월 jtbc '마녀사냥'에서는 '남자와의 술자리에서 달라지는 여자들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홍석천은 "곽정은은 좀 달라진다. 남자 있을 때랑 없을 때 너무 달라진다"고 폭로했다.

이에 곽정은은 "난 기본적으로 여자만 있는 자리에선 술을 먹지 않는다. 내 간이 해독할 수 있는 술의 양에는 한계가 있는데 그 간을 여자와 마시는데 쓰기엔..."이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곽정은은 지난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배우 장미인애의 쇼핑몰 가격 논란을 언급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