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주상욱, 복면 속 빛나는 조각 미모 과시

입력 2015-06-17 12:11


▲ 복면검사 주상욱, 주상욱 피부, 주상욱 복면검사, 주상욱 복면(사진 인스타그램)


'복면검사' 주상욱이 복면을 벗고 빛나는 조각 미모를 과시했다.

주상욱은 17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면 벗은 하대철. 오늘 방송도 본방사수!"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주상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또렷하고 핸섬한 이목구비와 함께 여배우 부럽지 않은 광채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에서 주상욱은 전형적인 출세 지향적 검사의 모습부터 법을 방패 삼아 빠져나가는 범죄자들을 복면을 쓰고 달려가 주먹으로 응징하는 복면검사의 모습까지, 극과 극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호평 받고 있다. '복면검사'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