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1박2일'서 엉뚱 매력 "죽지는 않을 것"

입력 2015-06-14 21:31


▲ 문근영, 1박2일 문근영, 문근영 1박2일

문근영이 '1박2일'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문근영은 14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 출연했다. 이날 '1박2일'은 문근영, 박보영, 민아, 신지, 김숙, 이정현이 '여자사람친구 우정여행' 편의 게스트로 출격했다.

문근영은 '1박2일' 점심 레이스에서 운전을 맡았다. 문근영은 "죽지는 않을 거예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1박2일' 김주혁은 문근영의 운전에 대해 "다치긴 해도 죽기야 하겠느냐"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문근영의 방송 운전은 '1박2일'이 최초. 문근영은 "방송에서 직접 운전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고백했다. 김숙은 "운전한 지 1년 밖에 되지 않아 운전하는 게 재미있구나"라며 문근영을 격려했다.

문근영의 질주 본능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김숙은 손잡이를 꽉 잡았고, 김준호는 창문 밖에 머리를 내밀다 모자를 잃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