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 여동생 미모 '화제'...우월 유전자 타고 났네

입력 2015-06-14 15:03


과거 배우 이소연과 여동생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이소연이 미모의 여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방송에서 공개됐다.

지난 2011년도 이소연이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을 통해 가족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이소연은 어린 시절부터 ‘모태 미녀’의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으며 언니를 빼닮은 여동생들의 우월한 외모로 관심이 모아졌다.

이소연의 여동생들은 투명한 피부에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인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맵시 있게 소화해 내고 있다.

한편, 이소연은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