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쓰리시스템 등 4곳 상장예심 통과

입력 2015-06-12 15:18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아이쓰리시스템과 아시아경제, 파마리서치프로덕트, 현대드림투게더제2호기업인수목적(합병대상 심엔터테인먼트) 등 4개사에 대해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아이쓰리시스템은 적외선 영상센서, 엑스레이 영상센서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전자부품 제조 업체이고, 아시아경제는 종합미디어그룹 KMH의 주요 자회사 중 하나입니다.

현대드림투게더제2호스팩의 경우 심엔터테인먼트를 합병하는 데 따른 변경상장으로, 심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윤석, 엄정화, 유해진 등이 소속된 곳입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의약품 도매업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