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송윤아' 여전한 완벽 미모...남편 '설경구'는 좋겠네!

입력 2015-06-12 14:06


(↑사진 설명 = 영화 '사랑을 놓치다' 공식사진 / JTBC '백상예술대상' 방송화면캡쳐)

MBC 파일럿 프로그램 '어게인'에 배우 '송윤아'가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남편 배우 '설경구'가 함께 주목받고 있다.

배우 설경구와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아들이 한 명있다. 이 부부는 결혼 전 영화 '광복절 특사'와 '사랑을 놓치다'에서 인연을 맺었었다.

한편 지난 26일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배우 송윤아가 TV 부문 최우수 여자 연기상을 수상한 후, 남편 설경구가 무대에 올라 축하 인사를 건네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송윤아는 "내가 꽤 오랜 시간 공백이 있었다"라며 "그 공백을 마치고 다시 시작하게 해 준 작품이 '마마'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좋은 대본 써 주신 작가님, 감독님, 모든 연기자, 스태프들 정말 잊지 못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