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정상훈 "양꼬치엔 찡따오 상표 등록"··상표권 가치 얼마길래?

입력 2015-06-12 06:30


(사진= 썰전 방송화면/ 정상훈)

'썰전' 정상훈 "양꼬치엔 찡따오 상표 등록"··상표권 가치 얼마길래?

'썰전 정상훈' 방송인 정상훈이 썰전에 출연해 '양꼬치엔 찡따오' 상표 등록 사실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JTBC '썰전-예능심판자'의 '썰전인물실록'에는 최근 tvN 'SNL 코리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상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욕망아줌마 박지윤 씨에 이어 상표 등록을 했다더라"라고 말문을 열었고 박지윤은 "양꼬치 집 하시는 거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정상훈은 "지켜야 할 것 같았다. (상표등록을) 양꼬치엔 찡따오, 양꼬칭네 쪼따오, 혹시 몰라서 닭꼬치엔 칭따오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구라는 "묶어봤자 아무 의미 없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정상훈을 당황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