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vs이유비, '모전여전' 미모로 男心저격

입력 2015-06-12 00:00


▲(사진=이유비 이진이sns)

황신혜 딸 이진이

황신혜 딸 이진이vs이유비, '모전여전' 미모로 男心저격

황신혜 딸 이진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견미리 딸 이유비도 화제다.

황신혜와 견미리의 딸이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엄마들의 기를 살려주고 있다. 특히 엄마 못지 않은 미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황신혜 딸 이진이는 나이에 비해 섹시함과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엄마 황신혜의 도도한 매력도 함께 가지고 있어 남성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진이는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고교 10대천왕'에 출연한 이진이는 악플에 대한 화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이는 진솔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화제가 되자 견미리의 딸 이유비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이유비는 2011년 MBN '뱀파이어 아이돌'의 유비역으로 데뷔했다. 또 2012년에는 KBS 2TV '세상 어디 가도 없는 착한 남자'에 송중기의 가녀린 동생으로 나와 인기를 끌었다.

현재 이유비는 이준기와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이다.

연예인을 엄마도 둔 두 소녀가 스타 2세라는 꼬리표를 떼고 어떤 활동을 펼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