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삼성물산 "엘리엇 주총결의금지 가처분 신청 반박할 것"

입력 2015-06-11 17:13
수정 2015-06-11 17:13
삼성물산이 다음달 17일에 열릴 임시 주주총회에서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 계약 승인을 막아달라며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지난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낸 가처분 신청을 확인했다고 한국거래소에 공시했습니다.

삼성물산은 "관할법원에 답변서를 제출해 엘리엇의 주장을 반박하고 심문기일에 출석해 변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