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숙녀로 폭풍성장, 과거 모습 보니...못 알아보겠네!

입력 2015-06-11 15:50




(↑사진 설명 = 영화 '아저씨' 공식사진 / 드라마 '여왕의 교실' 공식사진 / TBJ 광고화보)

배우 '김새론'이 숙녀로 폭풍성장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09년 영화 '여행자'에서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새론'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김새론은 과거 한국 명품배우 '원빈'과 영화 '아저씨'에서 호흡을 맞추며 큰 화제가 되었었다. 또한 당시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연기를 선보여 관객들뿐만아니라 배우들로 부터도 극찬 받은 바 있다.

이후 배우 김새론은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여왕의 교실', 영화 '맨홀', '도희야', '이웃사람' 등에서 열연을 펼쳤었다.

현재 김새론이 외모뿐만 아니라 연기력에서도 큰 성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