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 = 영화 '울학교 ET' 공식사진 / SBS '달려라 고등어' 방송화면캡쳐·공식사진)
배우 '박보영'이 출연한 영화 '경성학교'가 곧 개봉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배우 '이민호', '문채원'과의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데뷔 초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 영화 '울학교 ET'에서 함께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이들의 모습은 풋풋하지만, 남다른 외모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작품 이후 이민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 개인의 취향', '상속자들' 영화 '강남 1970'으로 한류스타로 성장해 국내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문채원'은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굿 닥터' 등으로 대중들에게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한편 박보영은 깜찍한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영화 '과속스캔들', '늑대소년'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번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작품은 '경성학교'로 오는 6월18일에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