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서현진 "드라마 속 이상형? 윤두준 스타일 식성 취미 비슷해"

입력 2015-06-10 12:55


'택시' 서현진 "드라마 속 이상형? 윤두준 스타일 식성 취미 비슷해"(사진=tvN '택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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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서현진 "드라마 속 이상형? 윤두준 스타일 식성 취미 비슷해"

'택시'에 출연한 서현진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윤두준을 꼽았다.

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는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를 빛낸 '먹방 배우' 황석정과 서현진이 출연해 입담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이날 이영자는 서현진에게 "드라마 속 캐릭터 중 윤두준과 권율 중 누가 자신의 스타일이냐"고 물었다. 이에 서현진은 윤두준이 연기했던 구대영을 선택했다. 그녀는 "취미가 같고 먹는 식성도 같고 재미있게 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현진은 "연애뿐만 아니라 미래를 봤을 때 '이 사람이랑 어떻게 살까'를 상상하면 대영이와 재미있게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윤두준을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설명한 뒤 "나는 연애할 때 오래 하는 편이다. 해도 안돼서 이거는 참을 수 없을 때 헤어지곤 한다"며 "길게는 5년, 짧아도 1년 정도"라고 덧붙였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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