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확실? 아이유 '분홍신' 춤춘 이유는?

입력 2015-06-08 00:00


▲(사진=방송화면캡처)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라는 추측이 우세한 가운데 김연우가 아이유의 춤을 따라 춘 사실이 시선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김연우는 아이유의 ‘분홍신’의 춤을 완벽 재현했다.

이날 김연우는 "방송 이후 아이유와 만난 자리에서 아이유에게 춤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희열은 "아이유가 고소 준비 중"이라며 질투를 해 관객들이 폭소했다.

이에 대해 김연우는 컬투쇼에 출연해 "나이 먹으니까 할 것도 없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일 오후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클레오파트라는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불렀다. 신나는 무대에 판정단 모두 무대를 즐겼다.

무대가 끝나자 연예인 판정단과 일반인 판정단 모두 앙코르를 외쳤다. 하지만 MC 김성주는 "'복면가왕'에는 앙코르 무대가 없다"라고 찬물을 끼얹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