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과거 “초등학교 때 신문배달”...눈물

입력 2015-06-06 23:28


전효성

전효성이 초등학교 시절 신문배달 경험을 털어놨다.

과거 Mnet ‘4가지쇼’는 전효성 편으로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전효성은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아파트에 신문배달을 했다. 지금 생각해도 대단하다”고 밝혔다.

전효성은 “악착같이 찾아다니면서 했던 것 같다”며 “혼자서 해내는 게 익숙하다”고 말했다.